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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내일

멕시코 K박람회 4만8000명 방문, 수출 상담 1561건 성과 정리

by 삶의 이야기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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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K박람회 4만8000명 방문, 수출 상담 1561건 성과 정리

멕시코시티에서 나흘간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에 4만8000명이 다녀가고 수출 상담 1561건이 이뤄졌어요. 한식, 뷰티, 콘텐츠 분야 국내 기업 120곳이 참가해 K컬처 박람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였어요. 행사 구성과 수출 성과, 참가 기업을 표로 정리했어요.

멕시코 K박람회 일정과 프로그램 한눈에 보기

이번 멕시코 K박람회는 2026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날짜 확인 필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렸어요. 앞 이틀은 기업끼리 만나는 수출 상담회, 25일부터 사흘은 일반 관람객을 위한 소비자 전시로 나눠 진행됐어요.

날짜프로그램장소현장 상황
2026년 9월 24일 수출 상담회 멕시코시티 [장소 확인 필요] 국내 기업과 중남미 구매기업 현장 상담
2026년 9월 25일 수출 상담회, 소비자 전시, 케이팝 콘서트 콘서트는 펩시센터 콘서트 관람객 6000명
2026년 9월 26일 소비자 전시 멕시코시티 [장소 확인 필요] 개관 전 2000명 안팎 대기
2026년 9월 27일 소비자 전시 마지막 날 멕시코시티 [장소 확인 필요] 인파가 몰려 조기 마감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6개 부처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열었어요. K엑스포는 올해가 다섯 번째로, 문화 공연과 산업 전시, 비즈니스 상담을 한자리에 묶은 복합 박람회예요.

멕시코 K박람회 방문객 4만8000명, 현장 반응은

나흘 동안 모인 방문객은 모두 4만8000명이에요. 소비자 전시에 4만2000명이 다녀갔고, 25일 펩시센터 케이팝 콘서트 관람객 6000명을 더한 숫자예요.

현장 열기는 날짜별 모습에서도 드러났어요. 26일에는 문을 열기 전부터 2000명 안팎이 줄을 섰고, 행사 마지막 날에는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예정보다 일찍 입장을 마감했어요.

멕시코 한류가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한국 식품과 화장품, 가전을 직접 보려는 발걸음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K뷰티부터 K푸드까지, 소비자 전시 참가 기업

소비자 전시에는 한국 수출을 이끄는 대표 기업들이 함께했어요. 뷰티 분야에서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식품 분야에서는 농심, CJ제일제당, 빙그레, 가전과 자동차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기아가 참가했어요.

콘텐츠, 한식, 뷰티 등 K컬처 분야를 통틀어 이름을 올린 국내 기업은 120곳이에요. 대기업 부스와 함께 공연 지식재산을 다루는 벤처기업까지 참여해 분야 폭이 넓었어요.

K뷰티는 성과 면에서도 두드러졌어요. 화장품과 의료기기 기업이 현지 구매자와 맺은 현장 MOU 규모만 700만 달러(약 95억 원)였어요.

중남미 수출 상담 성과, 상담액과 계약액 차이

9월 24~25일 상담회에서는 국내 기업 120곳과 중남미 10개국의 주요 구매기업 313곳이 만나 현장 상담 1561건을 진행했어요.

항목규모원화 환산 (원문 기준)
수출 상담 건수 1561건 해당 없음
참여 구매기업 중남미 10개국 313개사 해당 없음
상담액 1억2021만 달러 약 1628억 원
MOU 체결 88건 해당 없음
화장품, 의료기기 현장 MOU 700만 달러 약 95억 원
계약액 약 90만 달러 약 12억 원
공연 IP 벤처기업 수출, 투자 계약 80만 달러 약 10억8000만 원

표의 상담액과 계약액은 성격이 달라요. 상담액은 상담 자리에서 논의된 거래 규모를 합친 값이고, MOU는 앞으로 거래하자는 뜻을 담은 양해각서라 일반적으로 법적 구속력이 약해요. 실제 서명까지 끝난 계약액은 약 90만 달러(약 12억 원)예요.

계약 가운데 가장 큰 사례는 공연 지식재산(IP)을 다루는 한 벤처기업으로, 8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과 투자 계약을 따냈어요. 중남미 수출 상담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이후 후속 계약을 지켜봐야 해요.

K엑스포 의미와 다음 행사 정보 확인하는 곳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중남미 사람들의 일상에 K컬처를 알리고 기업의 진출 폭을 넓힌 계기였다며, 내년에는 현장 의견을 더 반영해 행사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어요.

멕시코 한류가 콘서트 관객을 넘어 식품, 화장품, 가전에 대한 관심으로 넓어지는 흐름이라, 수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에는 중남미 시장을 시험해 볼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원문에는 다음 행사의 개최 도시나 일정이 나오지 않아요. 참가를 고민하는 기업이나 관심 있는 독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누리집의 공고와 보도자료를 확인하면 돼요.

멕시코 K박람회 자주 묻는 질문

K박람회와 K엑스포는 같은 행사인가요?

보도에서는 2026 멕시코 K박람회와 K엑스포라는 이름이 함께 쓰였어요. K엑스포의 다섯 번째 행사가 올해 멕시코에서 열렸다고 보면 돼요.

일반 관람객도 입장할 수 있었나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소비자 전시는 일반 관람객 대상이었고, 24~25일 상담회는 기업 간 행사였어요. 입장료 여부는 원문에 나오지 않아 [요금 확인 필요]예요.

원화 금액은 어떤 환율로 계산됐나요?

글에 적은 원화 금액은 원문 기사가 제시한 환산액이고, 적용 환율은 밝히지 않았어요. 환율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규모는 달러 금액을 기준으로 보는 게 좋아요.

멕시코 K박람회는 방문객 4만8000명, 수출 상담 1561건, MOU 88건을 기록하며 역대 K컬처 박람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치러졌어요. 다만 실제 계약액은 약 90만 달러라 후속 계약 성과를 함께 봐야 해요. 공식 결과와 다음 개최 소식은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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